동광제약, 아라간주 시리즈 매출 200억 달성
- 이석준
- 2021-12-06 06:00:0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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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라간주, 아라간플러스주' 대표 골관절염치료제 자리매김
- 히알우론산 성분, 소염진통제 대비 부작용 적어...지속성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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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간주와 아라간플러스주는 2002년부터 마케팅을 시작해 2010년 국내 판매실적 100억원을 달성했고 지난해는 수출 실적이 100만 달러를 넘어섰다.
회사 관계자는 "아라간주와 아라간플러스주가 12월 6일자로 올해 매출 200억원을 달성했다. 수출 실적도 지난해에 이어 연 100만 달러를 초과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라간주와 아라간플러스주를 인정하시는 전국 많은 선생님께 감사드린다. 관절염으로 고생하시는 수많은 환우와 치료하시는 선생님께 도움이 될 수 있는 치료제 연구 개발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아라간주'는 1주 1회, 5주간 투여, '아라간플러스주'는 1주 1회, 3주간 투여한다.
인체에서 관절액을 구성하는 히알루론산 성분으로 골관절염 환자의 불편한 관절에 윤활 및 항염 작용을 통해 통증을 감소시킨다. 기존에 사용하던 소염진통제나 스테로이드 주사 대비 부작용이 적고 안전하며 효과가 장기간 지속된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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