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빌다글립틴 모든 함량 국내 최초 출시
- 이석준
- 2022-01-10 09:56: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메트포르민 복합제 3종 추가 발매
- 병 포장, 정제 크기 등 기존 당뇨병약과 차별화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미약품은 당뇨병치료제 '빌다글정50mg(성분 빌다글립틴염산염)'과, 빌다글립틴에 또 다른 당뇨치료 성분 '메트포르민'을 결합한 복합제 '빌다글메트정' 3종(50/500mg, 50/850mg, 50/1000mg)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한미약품은 빌다글립틴 성분 단일제와 메트포르민 복합제 전 함량 제품을 동시 출시한 국내 최초 기업이 됐다.
한미약품은 빌다글립틴 물질 특허 연장 무효 소송에서 일부 승소해 특허 존속기간을 55일 앞당겨 조기 출시가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한미약품은 자체 합성 신규염 원료를 통해 빌다글립틴 성분 수분 안정성을 개선했으며 이를 토대로 기존 제품과 다르게 병 포장 형태로 제품을 출시했다. 단일제 빌다글정은 기존 제품보다 정제 크기가 작아 약국 조제와 환자 복약 편의성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우종수 한미약품 사장은 "한미약품의 선도적 특허경영 기조와 특화된 제제기술을 기반으로 출시한 빌다글 패밀리는 의료진과 당뇨 환자들에게 폭넓은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다. 회사의 근거중심에 기반한 발 빠른 마케팅을 통해 당뇨 치료제 시장 저변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8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