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젊은 약사들로 이사진 꾸려가겠다"
- 강혜경
- 2022-01-17 20:00: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종이사회 열고 정기총회 상정 안건 논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관악구약은 지난 15일 이사진과 의장단, 감사단, 자문위원, 지도위원 등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이사회를 진행했다.
김성대 회장은 "코로나 팬데믹 상황을 맞아 힘들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이사님들께서 항상 힘을 보태주셔서 감가하다"며 "앞으로도 구약사회를 잘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자선사업 등 각 위원회별 활동과 보고하고 총회 수상자와 장학생 등도 보고했다.
윤건섭·이옥준 감사는 "감사 결과 코로나 상황에서도 예산이나 집행에 큰 문제없이 잘 처리가 됐다"며 "코로나 시기에 맞게 약사회무를 변화시켜 달라"고 당부했다.
이사진 역시 지난 3년간 회무를 훌륭해 수행한 김성대 회장과 집행부를 격려하고, 관내 팍스로비드 취급 약국들을 격려했다.
또 약사회 이사진을 젊은 약사들로 꾸몄으면 좋겠다는 조언과 함께 정기총회에 상정할 2022년도 사업계획(안)과 2022년 세입·세출 예산안 등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구약사회는 "매년 자선다과회 기금으로 노란저금통을 기부하는 이미봉 약사님이 이날 노란 저금통을 기부했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