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약사 119명 배출…경희대 강다현 씨 수석
- 강혜경
- 2022-01-19 10:23: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44명 응시…합격률 82.6%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올해 신규 한약사 119명이 배출됐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이윤성)은 지난 7일 서울 및 전북지역 2개 시험장에서 시행된 2022년도 제23회 한약사 국가시험 합격자를 발표했다.
전체 144명 응시자 가운데 119명이 합격해 합격률은 82.6%를 기록했다. 수석은 250점 만점에 225점(90.0점/100점 환산 기준)을 취득한 경희대학교 강다현씨가 차지했다.

합격률은 ▲올해 82.6% ▲2021년 84.6% ▲2020년 86.3% ▲2019년 81.1% ▲2018년 90.9%를 보였다.
국시원은 "합격여부는 국시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며 "원서접수 시 연락처를 기재한 응시자에게 문자메시지를 통해서도 합격여부가 통지될 예정"이라고 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