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 한동원 회장 공식 취임...3선 성공
- 강신국
- 2022-01-21 17:41: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 한동원 회장(66, 조선대)이 3선에 성공했다.
시약사회는 20일 시약사회관 3층에서 제50회 서면총회 의결사항 결과를 보고하고, 제21대 회장선거에서 한동원 후보의 당선을 확정, 공고했다.

이와 함께 시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범석)는 제21대 회장 선거에 단독 입후보한 한동원 후보에게 당선증을 전달했다. 이에따라 한동원 회장은 3선에 성공하고 제21대 성남시약사회장에 공식 취임했다.
임원선출과 관련해서는 총회의장에 김범석 의장, 김윤순, 김재규 부의장, 감사에 손현우, 노인화 감사를 각각 연임시켰다. 이사, 대약 및 지부파견대의원 선출은 신임회장에게 위임키로 결의했다.
[총회 수상자명단] ▲성남시장 표창패 김성근, 조재웅, 이상훈 ▲경기도약사회장 표창패 이인숙, 이연경, 강령아 ▲성남시약사회장 공로패 신유진, 남가람, 장재환, 강문혜, 장주영, 사무국(전성필 사무국장, 조재현 차창) ▲성남시약사회장 감사패 박성배(백제약품분당지점 과장), 홍정화 소장(비타민하우스분당지사 소장), 전상남(그린스토어 기획실장), 도준호(올댓페이 대표), 김영상(크레소티 본부장)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