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온생명과학, 엑소좀 기반 치료제 개발 착수
- 이석준
- 2022-02-22 08:38:4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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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바이오와 공동 연구 MOU 체결
- 제조, 생산 등 기존 한계 극복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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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MOU를 통해 세포외소포체 분리, 정제, 스페로이드 모델 등 고유 기술을 기반으로 세포외소포체를 활용한 진단/치료제 관련 기술을 공동 개발하겠다는 구상이다.
회사 관계자는 "엑소좀 분리방법 관련 특허를 기반으로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세포외소포제(엑소좀) 진단/치료제 개발분야에서 기존 기술의 한계인 제조, 생산, 품질관리 등의 문제를 극복하려한다. 효율적인 연구와 효과적인 치료제 탄생을 위해 R&D 기술 개발을 통해 엑소좀 진단과 바이오 신약 연구개발 분야 역량을 한층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백병하 한국유니온제약 회장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한국유니온생명과학이 바이오 신약 치료제 연구개발을 통해 인류 건강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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