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약진흥원, 원내외 탕전실 품질 무료 모니터링
- 김정주
- 2022-02-23 11:46: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탕약 안전관리 지원...시범사업 참여기관 우선 서비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탕약의 품질 수준 및 생산 환경을 진단하고 안전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실시하는 이번 사업은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관리 항목은 중금속, 잔류농약(320종), 곰팡이독소, 벤조피렌, 미생물한도와 pH이며, 모니터링 결과 오염물질 검출 등 안전관리 기준에 적합하지 않을 경우 원인분석과 재발방지를 위한 컨설팅과 기술을 지원한다. 모니터링 즉시 결과를 안내하고 사업 종료 후에는 참여증서를 발행, 위생과 안전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신청기간은 이달 23일부터 내달 18일까지로, 올해는 '첩약 건강보험적용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탕전실을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한의원 이용률이 높은 원외탕전실도 신청할 수 있다.
참여 희망 기관은 한국한의약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 내 '탕약 품질모니터링 참여안내' 파일을 다운받은 후 작성, 관련서류를 이메일(safeherb@nikom.or.kr)로 보내면 된다.
한국한의약진흥원 정창현 원장은 "2019년부터 탕약 품질 모니터링을 시행해 현재까지 총 68개소, 1318건을 완료했다. 국민의 안전을 위한 사업인 만큼 탕약의 조제 환경을 점검하고 개선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7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8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9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