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 31개 분회장 "한약사 약국 불법조제 엄벌하라"
- 강신국
- 2022-03-09 19:13: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분회장들은 9일 공동명의의 성명을 내어 "코로나 재택 치료 환자들의 비대면 진료와 처방 조제가 늘어나면서 불법적인 행태들이 더욱 더 활개를 치고 있다"며 "관계 당국의 관리 감독과 시정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분회장들은 "지난 12월 비대면 원격 진료 앱을 통해 복용 중이던 경구피임약을 처방 받은 환자는 한약국에서 국내에서 허가를 받지 않은 불법의약품을 전달 받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발생했다"면서 "이미 비대면 진료와 약 배달에 대해 약사들이 예견해 온 일"이라고 주장했다.
분회장들은 "코로나로 인한 한시적 비대면 진료 허용과 이를 악용한 비대면 진료 플랫폼 앱들의 약사법과 의료법 위반 행위에 대해 철저한 관리감독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관련기사
-
"한약사 불법약 배달 해결하라"...복지부 앞 1인 시위
2022-03-08 17:14
-
"비대면진료 부작용 드러나...한시적 허용 중단해야"
2022-03-07 10:03
-
불법약 배송, 비대면-한약사-일부약사 엉킨 총체적 난국
2022-03-04 18:3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