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재명 대선예측 0.6~0.7%p 편차 '초박빙'
- 이정환
- 2022-03-09 19: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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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상파 3사 0.6%p 윤 근접 우세...종편 개별조사 0.7%p 이가 더 득표
- 각 후보, 바이오헬스·백신주권·고가약 보장성 등 정책 공약 제안
- 확진자·격리자 투표 제외 출구조사 공표…자정 넘겨 윤곽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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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종편 뉴스 채널인 JTBC 단독조사에서는 이재명 후보가 48.4 %, 윤석열 후보가 47.7%로 예측돼, 0.7%p로 이 후보가 초접전 우세인 것으로 나왔다.
한국방송협회에 따르면 9일 오후 7시30분 지상파 3사와 JTBC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한 출구조사 결과를 각각 공표했다. 해당 출구조사 결과는 오후 6시부터 진행된 확진자와 격리자 투표는 반영되지 않았다.
구체적으로 출구조사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48.4%, 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47.8%, 정의당 심상정 후보 2.5%의 득표율을 보였다.
출구조사 득표율에서 가장 앞선 윤 후보는 국무총리 직속 제약바이오혁신 위원회 설치를 보건의료 공약 전면에 내세웠다.
바이오헬스 R&D 인프라 구축과 연구자 주도 지원, RSA(위험분담제) 확대를 통한 환자의 의약품 접근성 강화, 항암제 등 치료제 건강보험급여 확대를 위한 별도 기금 신설도 예고했다.
출구조사 득표율 2위 민주당 이 후보는 '바이오헬스산업발전 특별법' 제정과 함께 국내 개발·임상 신약의 적절한 보상체계 마련을 약속했다.
희귀질환 고가신약 별도 트랙 신설, 백신주권 위한 R&D 확대, 필수의약품 공공성 강화 등을 약속했다.
반면 종편 뉴스 채널인 JTBC 단독조사에서는 이재명 후보가 48.4 %, 윤석열 후보가 47.7%로 0.7%p로 이 후보가 초접전 우세인 것으로 나왔다.
한편 이번 제20대 대통령 선거 출구조사는 330개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치고 나오는 투표자를 대상으로 하며, 5명 간격으로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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