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약사에 듣는 KYPG '밥벌이 & 개국 꿀팁' 세미나 성료
- 강혜경
- 2022-03-16 09:40: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국젊은약사회 KYPG(회장 장태웅)가 개최한 '약사의 다양한 밥벌이 & 개국 꿀팁' 세미나가 뜨거운 관심 속에서 성료됐다.

김병주 대표는 '약사의 다양한 밥벌이'를 주제로 사업가, 약사로서의 이야기와 4차 산업시대에 대비해 젊은 약사들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강의했다. 그는 참약사의 '대한민국이 신뢰하는 약국, 참신한 약국 참편한 약사 참라온고객'에 대한 비전과 미션을 소개하고, 디지털 헬스케어와 디지털 치료제에 대한 내용을 소개했다.
이지은 약사와 김태수 약사는 본인의 개업 경험과 노하우를 소개했다. 이지은 약사는 약국을 고르는 기준과 비용, 임대차·권리 계약, 개업 준비와 관련한 본인의 사례를, 김태수 약사는 개국 준비시 고려 요소와 신규·인수 약국의 장단점, 수익계산 방법, 필요 자본, 재고와 잔고관리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세미나를 주최한 KYPG 장태웅 회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젊은 약사들이 미래를 대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하고 약사로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고민하는 계기가 됐다"며 "급변하는 사회에서 함께라는 가치를 통해 발전하고, 변화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KYPG는 오는 18일까지 신규회원을 모집하고 기존회원에 대한 갱신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