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보건의 495명 지역 조기배치…코로나·취약지 대응
- 김정주
- 2022-03-16 11:29: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총 512명, 지자체 16곳·국공립 시설·기관에 내달 12일까지 담당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국무총리 김부겸)는 오늘(16일) 오전 본부장 주재로 정부세종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 18개 시·도 경찰청과 함께 주요 지자체 방역·의료체계 전환 추진상황 등을 논의했다.
먼저 중대본은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권덕철 장관)로부터 '2022년 신규 의과 공중보건의사 조기 배치 결과'를 보고받았다.
의과 공중보건의사는 2020년부터 조기배치 돼 코로나19 대응 최일선에 투입돼 왔다. 2022년 신규 의과 공중보건의사도 조기 임용해 지역 의료기관 환자 치료와 방역 업무를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신규 공중보건의사는 원칙적으로는 3주간의 군사교육을 받고 중앙직무교육 후 시·도에 배치되지만, 이번에 조기 배치되는 신규 공중보건의사는 코로나19 대응과 의료공백 해소를 위해 내년에 군사교육을 받게 된다.
당국은 지난달 시·도별 수요조사 결과를 토대로, 지자체 등 코로나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신규로 들어오는 의과 공중보건의사 512명 중 495명에 대해 각 지자체 등에 배치 완료했다.
나머지 17명은 코로나19에 확진돼 오는 21일 별도 직무교육 후 같은 날 복무를 시작하라 계획이다. 이들은 지자체를 비롯해 중수본 병상배정팀, 국립정신건강센터, 국립재활원, 국립공주병원 , 국립춘천병원 , 교정시설 등에 고르게 배치된다.
전문의 156명을 포함해 총 495명의 공중보건의사는 오늘(16일)부터 오는 4월 12일까지 코로나19 대응과 취약지 환자 진료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2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3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4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5"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6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7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8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9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