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신영섭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
- 천승현
- 2022-03-29 17:5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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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열 대표 임기만료로 사임...2년만에 단독 대표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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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천승현 기자] JW중외제약이 2년만에 신영섭(59) 단독 대표이사 체제를 가동한다.

JW중외제약은 지난 2019년 12월부터 신영섭·이성열 대표이사 체제를 운영했다. 이 대표가 이번에 임기 만료로 사임하면서 2년여만에 다시 신영섭 대표 체제로 전환됐다.
신 대표는 중앙대 무역학과 출신으로 1988년 JW중외제약에 입사한 이후 34년 간 한 회사에 몸담았다. 2014년부터 JW 중외제약 영업부문을 총괄하는 의약사업본부장을 거쳐 2017년부터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천승현(1000@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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