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만영 약사, 시집 '발자국 환한 여행' 발간
- 정흥준
- 2022-04-05 18:41: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산시약사회 자문위원...4년 전 부산시단 통해 등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송 약사는 2018년 '부산시단'을 통해 등단해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약사공론이 주최하는 제5회 이가탄 한국약사문학상 우수상을 비롯해 부산시단 작품상을 수상했다.
시집은 총 4부로 구성돼있으며 102편의 시가 수록됐다. 일상에서 만나는 소외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소외를 삶의 새로운 활력으로 치환하는 방법을 그려냈다.
송 약사는 시인의 말을 통해 "약국을 접고 잠시 환승역에서 서성거릴 때 산허리에 걸터앉은 노을이 낯선 언어를 손가락에 걸어 줬다"면서 "인생 2막, 흑백 사진을 들추고 갈피마다 묻어있는 이야기를 깨워 어설픈 걸음을 걸으며 시의 언어를 배우고 시가 가는 길을 다투는 데는 시간을 아끼지 않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6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7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10"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