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ITC 조사서 메디톡스 허위 주장 밝혀질 것"
- 이석준
- 2022-05-03 09:41: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업 가치 훼손…모든 수단 동원 엄중 책임 물을 것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휴젤은 "이번 조사 개시 결정은 조사 요청에 따라 통상적으로 진행되는 절차일 뿐 메디톡스 주장에 어떠한 근거가 있음을 전제로 하는 것이 전혀 아니"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진행되는 ITC 조사가 제품의 품질로 선의의 경쟁을 하지 않고 거짓 주장과 편법을 일삼는 비정상적인 경영으로 국내 보툴리눔 톡신 산업의 발전을 저해하고 혼탁하게 하는 메디톡스의 허위 주장이 명명백백하게 밝혀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휴젤은 기업 가치 훼손하는 허위 주장에 모든 수단 동원해 엄중 책임 물을 것이라고 했다.
회사는 "ITC 조사에 필요한 모든 법적 절차에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임해 메디톡스 음해와 비방은 불식시키고 휴젤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다시 한번 증명해 보일 것"이라고 했다.
이어 "메디톡스가 제기한 '보툴리눔 균주와 제조공정 영업비밀 도용'에 대한 내용은 휴젤의 기업 가치를 폄하하고 훼손하기 위한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임을 다시 한번 밝히며 허위 주장에 대해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매출·현금 다 잡은 중소 제약, IPO 대신 내실경영 가속
- 2불순물에 기세 꺾였나...클래리트로 항생제 처방시장 '뚝'
- 3급여재평가 1400억 시장 기로...선별급여 등 내년 결론
- 4K-바이오, 국제암학회 집결…데이터 좋지만 주가는 희비
- 5제약사들, 나프타 파동에 일반약 가격 인상 카드 만지작?
- 6도수치료, 7월부터 '급여권' 편입…가격·횟수 정부 통제
- 7'내인성 물질' 생동기준 예외 가능할까…약심 '원칙 고수'
- 8[기자의 눈] 의약품 유통 선진화 그늘…거점도매 논란의 본질
- 9약준모 만난 약사회…"현안 해결 위한 공감대 형성"
- 10의협 "일부 업체 소모품 5배 폭리…부당 사례 제보해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