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석 의원, 지역 주민 대면 소통 본격화…"민원 수렴"
- 이정환
- 2022-07-03 09:42: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천시(정) 국회의원·도·시의원 매주 모여 논의
- "주민들과 직접 이야기하는 자리, 항상 소중하고 감사"

코로나 19 상황이 완화돼 거리 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대면 활동이 가능해지면서 서 의원은 본격적인 소통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회의원 서영석 지역사무소에서 진행된 행사는 서 의원과 함께 유경현·박상현 경기도의원, 최은경·윤단비·손준기 부천시의원이 참석했다.
부천시(정) 민원 소통의 날은 선출직 공직자들이 주민들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듣고 건의사항을 수렴하기 위한 행사로 오정 지역 주민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서 의원은 "지속적인 민원 소통의 날 행사를 통해 지역 현안을 비롯한 주민들의 고충을 면밀하게 살피며, 민생 회복을 최우선으로 두고 의정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부천시 배드민턴 협회를 포함한 성곡동과 오정동 지역주민이 방문해 다양한 민원과 정책을 건의했다. 학교 체육관 개방 문제, 자원순환센터, 대장동 관련 문제, 지역구 내 아파트 입주 분쟁 문제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함께 논의하며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서 의원은 "주민들과 이야기하고 소통하는 자리는 항상 소중하다. 정기적인 대면 소통의 시간을 가지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고 감사하다"며 "유가폭등과 물가상승으로 국민 여러분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것을 누구 보다 잘 알고 있다. 힘든 시기인 만큼 주민들의 곁에서 먹고 사는 문제에 귀 기울이며 민생 회복을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주민들에게 직접 들은 문제들과 정책제안을 지역의 도·시의원을 비롯한 관계 정부 기관, 경기도, 부천시 등과 함께 논의하며 더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부천시(정) 민원 소통의 날 행사는 국회의원 서영석 지역사무소(소사로785 4층)에서 매월 첫째 주 토요일에 열린다. 부천시 오정, 성곡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유선전화& 160; 032-676-2392로 문의가 가능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모품 대란 속 '장기 처방' 도마…정부도 자제 요청
- 2신임 심평원장 선임 임박...의사 출신 홍승권 교수 유력
- 3대웅 “거점도매 마진 기존 수준 유지…유통 혁신·상생 목적”
- 4"부모 콜레스테롤, 자녀에게 영향"…계희연 약사, 연구 발표
- 5제약업계 R&D 구조 전환…수장 교체·투자 확대 본격화
- 6모기업보다 많은 매출…SK바팜 미 법인 작년 매출 9078억
- 7'스핀라자' 고용량 국내 허가 임박…SMA 치료전략 변화 촉각
- 8GIFT 지정 다발골수종 신약 '브렌랩주' 급여 도전
- 9JW중외, 중국 대사질환 신약 도입…계약 규모 최대 1220억
- 10이준 약사, 새내기 약사 대상 ‘무지 쉬운 약국 한약’ 강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