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약, 자문·지도위원과 간담회 열고 현안 소통
- 정흥준
- 2022-07-28 14:52: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다양한 의견 모아...위원회 사업실적도 보고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구약사회는 참석해준 자문위원, 지도위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에 정운삼 명예회장도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줘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운삼 명예회장, 하종대 자문위원과 정명숙, 최순숙, 현숙희, 박명희, 김은주 지도위원이 참석했다.
또 안혜란 회장, 박일순·조송미·이경희 부회장, 김소연 여약사위원장, 심현지 한약위원장, 김혜자 보험위원장 등이 참여했다.
정흥준(jhj@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