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제약, 오가논 항히스타민제 판매 계약
- 이석준
- 2022-08-16 18:00: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에리우스정, 국내 영업·마케팅 및 유통 담당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계약에 따라 한화제약은 에리우스정 국내 영업·마케팅과 유통을 담당하며 허가권은 한국오가논이 보유한다.
에리우스정은 데스로라타딘 성분의 알레르기성 비염 및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치료제다. 2세대 항히스타민제 오리지널 의약품으로 진정작용이 적어 미연방항공국(FAA)에 의해 비행시 사용이 허용된 제품이다.
한화제약은 에리우스정 제휴를 통해 호흡기 분야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호흡기 치료제 전문 제약사로의 입지를 다져나갈 계획이다.
김경락 한화제약 대표는 "에리우스정의 국내 판매를 통해 오가논과의 오랜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우수한 치료제로 환자 건강과 행복한 삶을 지키고자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2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5"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6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7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8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9명동 약국 계약 분쟁…"노점도 영업 환경, 임차인이 살폈어야"
- 10삼성제약, 주가 부진 속 GV1001 3상…개발자금 마련 과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