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청소년 정신건강' 주제로 소녀돌봄약국 교육
- 정흥준
- 2022-11-08 1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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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우영 건양대 정신겅강의학과 부교수 강사 초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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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임우영 건양대 정신건강의학과 부교수는 ‘정신건강 고위험 청소년의 이해와 상담’ 주제로 1시간 동안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는 10대 청소년 시기에 마음의 고통이 제대로 해결되지 못해 나타나는 정신적 문제와 함께 청소년 상담 방법 등이 주된 내용이었다.
권영희 회장은 인사말에서 “현재 돌봄에 관심 많은 여약사님들이 위기 여성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돌봄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과의 상담기법을 배워 지역사회 사회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이은경 부회장은 “늘 함께해주시고 서울시약사회 현안에 관심 가져줘 감사드린다”며 “시약사회는 뒤에서 조력하면서 돌봄약사님들께 좋은 강의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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