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하스메디-IMD-서울제약, 비만약 개발 및 생산 협약
- 이석준
- 2022-11-15 06:00: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향정신성 비만의약품 부작용 줄이고 안전성 높이는 데 주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로하스메디는 비만치료제 영업 및 마케팅 전문 회사다. 지난해 설립한 연구개발회사 엘바이오사이언스를 통해 아이엠디팜과 초기 단계부터 비만약 공동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비만 시장 니즈가 반영된 연구개발 프로젝트로 시장 확대에 기대를 걸고 있다.
아이엠디팜은 신약 연구개발 중심 벤처기업이다. 이번 개량신약은 향정신성 비만 의약품 부작용을 줄이고 안전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개발을 진행 중이다. 서울제약은 생산을 담당한다.
김주영 로하스메디 대표는 "이번 연구개발에 머물지 않고 지속적으로 비만치료제에 대한 다양한 제품군 개발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2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3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 4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5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 6"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 7내달 알닥톤 약가 56→85원 인상…수급불안정 해소될까
- 8[기자의 눈] CSO협회 사단법인 가시화…자정으로 화답할 때
- 9의협 "필수의료 살린다며 검체·영상검사 희생양 삼아"
- 10배지부터 생산공정까지…씨위드의 세포배양 플랫폼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