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약대 동문회, 화창한 날씨에 둘레길 나들이
- 강혜경 기자
- 2026-04-27 08:33: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올해 졸업한 68기 등 신입 동문 6명 참석해 분위기 고조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동문회(회장 김미경)가 화창한 봄날 둘레길 나들이를 통해 화합을 도모했다.
숙명약대 동문회는 26일 대모산 서울둘레길 구간에서 동문 등반대회를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김미경 회장은 "창학 120주년을 맞아 하나된 동문회의 모습을 보여준 선후배들의 동문 사랑에 감동받았다"며 "앞으로도 동문회 발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따뜻한 동문애를 확인할 수 있도록 결속해 준 동문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대회에는 올해 졸업한 68기 신입 동문 6명도 함께 참석해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날 행사에는 김예자·정형숙·이진희·김옥희·김종희·김진선·백완숙·허인영 자문위원과 전라옥 약대학장, 노진희 개국동문회장, 서인숙 경북지부장, 이애형 경기도의원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2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3명동 약국 계약 분쟁…"노점도 영업 환경, 임차인이 살폈어야"
- 4임종훈 한미 사장 820억 지분 처분…"거버넌스 안정화 기대"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비변이원성 분류…제약사 숨통
- 6존재감 커진 K-바이오…국제학술지, 한미·SK바팜 혁신성 주목
- 7MSD-보령바이오, RSV 신약 ‘엔플론시아’ 코프로모션 계약
- 8통합돌봄 순항, 방문복약지도 등 맞춤 서비스로 3만7천명 혜택
- 9식약처, '이중제형 비타민'도 표제기 등록…신고만으로 처리
- 10대웅제약, 대웅펫으로 건기식 넘어 치료제·CRO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