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통합돌봄 발대식…약사회 협력 약속
- 강혜경 기자
- 2026-03-09 18:22: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살던 곳에서 지속적인 돌봄 받을 수 있게"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윤종일)가 지자체 통합돌봄 사업에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약속했다.

동대문구는 5일 '동대문구 통합돌봄 발대식'을 구의회, 국민건강보험공단 동대문지사, 보건의료단체, 사회복지기관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고, 본격 실행의 원년을 선언했다.
윤종일 회장은 "지역 의료·복지기관과 함께 구민이 살던 곳에서 지속적인 돌봄을 받을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협력할 방침"이라며 "약사회도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구는 의료·건강·요양·돌봄·주거 등 5대 영역을 하나로 연결하는 '동대문형 통합돌봄전달체계'를 구축, 지역중심의 돌봄 서비스를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4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5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6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7HLB이노베이션, 그룹 핵심 계열사 부상…오너가 전면 배치
- 8"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9COPD 3제 흡입제 '브레즈트리', 약가협상 돌입
- 10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