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약 감사단 "어느 때보다 분주히 보낸 1년, 애썼다"
- 김지은
- 2022-12-06 17: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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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에 앞서 최흥진 회장은 "지난 1년간 약사회는 코로나 확진자 처리와 자가진단키트 수급 등 여러 시급한 현안들로 바쁘게 지내왔다“며 ”이런 시기일수록 회원들과 소통하고 격려하는일을 더 열심히하려고 노력해 왔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그 일환으로 소식지 발간과 자선콘서트 등의 행사를 진행했다”면서 “내년에도 열심히 일 하겠다”고 했다. 이에 황금석 감사는 “회원 약사들을 분회 임원단이 1년간 애를 썼다”면서 “수고가 많았다”고 격려했다.
도민숙 감사도 분회 사업 현황을 확인하며 “지난 1년 얼마나 분주하게 노력해 왔는지 느껴진다. 고맙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자리에는 황금석, 도민숙 감사와 최흥진 회장, 정동만, 심연 부회장, 박근섭 총무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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