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비케이랩-매경헬스, 넥시컷 챌린지 2기 모집
- 최다은 기자
- 2026-01-28 10: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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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최다은 기자] 90일간 20명이 참여해 총 256.2kg 감량이라는 성과로 주목받았던 ‘넥시컷 챌린지’가 한층 강화된 구성으로 시즌 2에 돌입한다. 제약·바이오 기업 제이비케이랩(대표 장봉근)은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넥시컷 챌린지 시즌 2’ 참가자를 내달 11일까지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제이비케이랩의 약국 영양상담 브랜드 셀메드(CellMed)와 매경헬스가 공동 주관하는 넥시컷 챌린지는 지난해 시즌 1에서 참가자 20명의 의미 있는 체중 감량 성과는 물론, 혈관 건강과 대사 지표 개선 효과를 입증하며 업계의 관심을 끌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기간 체중 감량에 집중하는 기존 다이어트 방식과 달리, 극단적인 절식 없이 세포 단위의 영양 균형을 회복해 인체가 스스로 적정 체중을 찾아가도록 유도하는 ‘세포교정영양요법(OCNT)’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요요 현상을 최소화하고 지속 가능한 체중 관리를 목표로 한다.
프로그램의 핵심 솔루션인 ‘넥시탑’은 최근 글로벌 비만 치료 시장을 이끄는 GLP-1 유사체와 유사한 기전을 바탕으로 하되, 보다 자연 친화적인 접근 방식을 채택했다. 식전 섭취하는 ‘넥시탑 AC’는 천연 유래 쓴맛 성분이 소화기 수용체를 자극해 자연스러운 포만감을 유도하고, 인슐린 분비와 관련된 호르몬 활성화를 돕는다. 식후에 섭취하는 ‘넥시탑 PC’는 가르시니아캄보지아 추출물을 통해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전환되는 과정을 억제해 식욕 조절 기능 회복을 지원한다.
여기에 ‘건강 전도사’ 아놀드홍 대장을 비롯한 전문 멘토진이 참여해 운동법과 생활 습관 개선을 돕고, 참가자들은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에서 총 3차례 정밀 건강검진을 받으며 변화 과정을 객관적인 데이터로 확인하게 된다.
시즌 1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도 프로그램 효과를 뒷받침한다. 당시 참여했던 직장인 정 모씨는 “굶어야만 살이 빠진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고 싶었는데, 식욕이 자연스럽게 조절되고 큰 폭의 감량에도 체력이 유지되는 점이 인상적이었다”며 “무엇보다 끝까지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이번 시즌 2에서는 ‘약사 멘토제’가 새롭게 도입돼 프로그램의 전문성이 한층 강화된다. 전국 3,000여 개 정회원 약국 네트워크를 보유한 셀메드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현직 약사가 참가자와 팀을 이뤄 기저질환, 복용 약물, 영양 상태 등을 분석하고 1대 1 맞춤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단순한 감량 이벤트를 넘어 개인별 맞춤 건강 관리 시스템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장봉근 제이비케이랩 대표는 “현대인의 체중 관리 실패는 세포 시스템 붕괴로 인한 대사 이상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며 “넥시컷 챌린지는 체중 감량을 넘어 세포 시스템을 바로잡아 삶의 방향을 바꾸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식욕 조절의 어려움으로 좌절을 겪었던 분들이 이번 도전을 통해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넥시컷 챌린지 시즌 2는 체중 관리와 건강 개선에 대한 강한 의지를 가진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셀메드와 매경헬스 공식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과 홍보 포스터에 삽입된 QR코드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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