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약, 여약사 지도위원 간담회
- 강혜경
- 2022-12-12 09: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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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약사위원회는 2023년도 인보사업 및 약계 현안 등을 논의했다.
우승희 부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인보사업 등 올 한해 활발히 활동하지 못한 데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는 선배 지도위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여약사위원들과 함께 여약사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강혜경(kh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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