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약, 자체감사 받아..."회관 재건축에 최선"
- 강신국
- 2022-12-16 15:07: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는 15일 2022년도 하반기 자체감사를 받았다.

김위학 회장은 "당면한 약사회 주요 현안들에 대해서는 상급회에 의견을 제시하고 해결을 촉구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며 "약사회관 재건축도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감사단은 힘든 여건속에서도 약사회를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은 임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3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6다산제약, 매출 1100억·현금 3배…IPO 체력·신뢰 입증
- 7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 8"가려움-긁기 악순환 차단…듀피젠트, 결절성양진 해법 부상"
- 9"전액 삭감" vs "증액"…의료취약지 추경안 놓고 여야 이견
- 10[기자의 눈] 디지털헬스 경쟁 시작…한국은 준비됐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