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 약대, 실무실습 앞둔 약대생에 화이트코트 세레머니
- 김지은
- 2022-12-21 12:03: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코로나 대유행 이후 첫 대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실무실습을 앞둔 5학년 약대생을 비롯해 약대 교수진, 덕성여대 약대 총동문회 김영희 전임 회장, 김춘경 신임회장, 도봉강북구약사회 김병욱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18학번 약대생들이 순서대로 단상에 올라 교수들과 총동문회장, 도봉강북구약사회장의 축하와 격려를 받으며 약사 가운 착장을 하면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교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앞으로 나아가는 데 용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진 행사에서는 학과 발전에 힘쓴 김영희 총동문회장과 김병욱 도봉강북구 약사회장에 대한 공로패 수여식이 있었으며, 약학대학 학생회 임원(박은경, 정서연, 이수민, 조은수, 우희수, 김나연, 신민경, 조은아, 김하영, 한세빈, 심효서, 차수현)에 대한 표창장 수여가 이어졌다.
끝으로 박은경 학생회장 선창으로 5학년 약대생들이 예비약사 실무실습 선서문을 읽고 교가를 제창하면서 본식이 마무됐다. 식후 축하 공연으로 덕성여대 밴드동아리인 ’QID‘와 댄스동아리인 ’의초‘의 공연이 이어지기도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5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6심평원, 비급여 전주기 관리...도수치료 풍선효과 모니터링
- 7종근당, 연구개발 전문 자회사 '뉴라테온' 설립
- 8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9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10냉담한 주가와 실적 부진…메디포스트, 해외서 돌파구 모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