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구약 "올해도 사회적 책임 다하려 노력"
- 정흥준
- 2023-01-06 16: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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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1회 정기총회서 다제약물·자살예방사업 등 강조
박선미 회장은 “약국가는 처방약 품절로 1년 내내 시름을 앓았고, 외부상황도 녹록지 않지만 다제약물사업, 약손사업, 자살예방사업 등 지역사회 속 구약사회가 필요한 곳에 언제나 최선을 다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 또한 회원들이 힘이 들 때 위안이 되고 힘이 돼주는, 회원들이 행복한 구약사회가 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변정석 부산시약사회장은 “지난 한 해 회원을 위한 사업과 함께 대 국민 신뢰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했다”면서 “국민의 신뢰 없이는 그 어떤 약사 관련 정책도 유리하게 이끌어 갈 수 없다. 국민의 어려움과 아픔을 보듬어 자연스럽게 친 약사 이미지를 형성해 회원들이 약사로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기재 영도구청장은 “지난해는 끝나지 않는 코로나와 물가상승 등 나라안팎으로 위기와 시련이 많았다”며 “영도구의 든든한 조력자로서 구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애써주신 구약사회에 감사드린다. 올해도 취약계층을 향한 따뜻한 온기를 지속적으로 전해주시길 바란다”고 부탁했다.
총원 85명 중 참석 52명으로 성원된 2부 본회의에선 2022년 세입세출결산 3028만 8760원과 특별회계 결산안을 승인했다.
2023년 사업계획인 약손사업& 8231;다제약물관리사업& 8231;자살예방사업 등 사회공헌사업, 회원권익신장 및 회원결속강화, 유관단체 협조체제 강화, 의약분업 불법사항 감시, 폐의약품수거폐기사업, 학술공부방 활성화, 마약퇴치캠페인 등과 그에 따른 예산 2900여만원을 초도이사회로 위임했다. 구약사회 복지회 입회비 변경(축소)의 건을 통과했다.
아울러 영도구에 불우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하고, 신입 회원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약사회 건의사항으로는 같은 이름에 용량만 다른 제품이 많은 안약의 경우, 상자에 청구코드를 인쇄해 줄 것을 건의하기로 했다.
이날 총회 내빈으로는 변정석 부산시약사회장, 김기재 영도구청장, 박성률 영도구보건소장, 박경옥 여약사회장, 류장춘& 8231;윤태원 시약 부회장, 임정수 부산약사신협이사장, 각 구 분회장, 제약도매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 수상자 부산시약사회장 표창:송광영 영도구약사회장 표창:정연희, 김명수 영도구약사회장 대외표창: 신영준(세화약품), 이철원(영남지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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