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더베리+프리바이오틱스 '테라뮨 아렉스·키즈' 관심
- 강혜경
- 2023-02-06 10:37:1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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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흡기·장 건강·면역에 모두 도움…작년 가을 출시 이후 베스트셀러로
- "트윈데믹 위험, 모유 수유 못했던 영유아에 소중한 해법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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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지난해 가을 출시됐던 케이세라퓨틱스 테라뮨 아렉스와 키즈가 약국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엘더베리와 프리바이오틱스라는 새로운 조합을 통해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가 동시 유행하는 트리플데믹 상황에서 면역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으로 주목받았던 것.
테라뮨 아렉스·키즈는 호흡기 영역에서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엘더베리 성분과 장내 미생물 증식에 도움이 되는 두 가지 프리바이오틱스 조합물이 함께 혼합돼 국내에서 선보인 적 없는 퍼포먼스를 기대해 볼 수 있다는 설명이다.

케이피엔(대표 구경회)은 "테라뮨 제품군의 또 다른 특징은 프룩토올리고당(FOS) 이외에 모유에서 얻어지는 갈락토올리고당(GOS)가 일정 비율로 섞여 있는데, 각각의 성분들도 장에 도움이 되지만 이 둘이 특정 비율로 존재할 때 경이로운 효과를 발휘한다"며 "많은 유럽의 대형 조제 분유 업체들이 이 둘의 비율이 1:9로 존재할 때 모유 안에 함유된 프리바이오틱스인 HMO(Human milk oligosaccharide)와 거의 유사한 작용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밝혀냈다"고 말했다.
이어 "테라뮨 아렉스와 키즈는 그동안에 없었던 성분군의 조합으로 트윈데믹의 위험에서 벗어나게 할 뿐만 아니라 안타깝게 모유수유를 하지 못해 출발점에서 불리한 스타트를 할 수 밖에 없는 아이들에게도 소중한 해법을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테라뮨 아렉스와 테라뮨 키즈 관련 상세 정보는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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