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정원, 팜리뷰 통해 약국 맞춤형 환자안전 정보 제공
- 김지은
- 2023-02-07 15:31: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팜리뷰는 임상 약물사용, 의약품 안전성 정보, 사회약학 등의 주제에 대한 학술위원회를 구성해 관련 학술정보를 제공해 왔다.
올해는 환자안전(patient safety) 정보를 추가로 구성, 대한약사회 지역환자안전센터가 학술위원으로 참여해 관련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약정원은 약사가 환자안전사고 보고의 체계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실제 업무에서 접하게 되는 사례를 반영한 약국 실무형 환자안전 정보로 구성해 배포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발행된 팜리뷰 ‘약국의 환자안전사고 보고 체계’에서는 약국에서 보고해야 하는 환자안전사고에는 실제로 환자에게 위해를 일으킨 사건은 물론 사전에 발견돼 차단됨으로써 위해가 발생하지 않은 근접오류 등의 내용이 포함된다.
약국의 환자안전 보고 대상은 의약품 사용오류, 의약품 사용오류를 일으킬 수 있는 환경이나 정보, 약물 품질 문제, 기타 약국 내 사고(낙상, 폭행 등)도 다뤄졌다.
또 보고자 개인정보보호 차원에서 관련 법에 따라 동의 없이는 보고자나 관련 보건의료기관 정보는 공개되지 않으며, 환자안전 보고학습시스템(KOrea Patient Safety reporting & learning system, KOPS)에 보고된 개인식별정보는 보고된 정보의 검증 시작 14일 이내 삭제된다는 점 등도 안내됐다.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약사회 지역환자안전센터 관계자는 “환자안전보고 자료는 사고 재발 방지 및 예방 대책 마련에 활용된다”며 “약국의 적극적이고 충실한 보고가 약물 관련 위해 사건 예방에서 약국이 기여하는 바를 알리는 것은 물론이며 환자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약국의 활동을 데이터화 하는 측면에서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팜리뷰는 약정원 홈페이지(https://www.health.kr/) 또는 약국관리프로그램 PharmIT3000, PM+20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