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약, 연수교육·걷기대회 등 대면행사로 전환
- 강신국
- 2023-02-17 15:37: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16일 2023년도 제1차(초도)이사회를 열고, 올해 주요 사업계획과 추진 방안을 확정했다.
시약사회는 이날 그동안 코로나로 취소하거나 비대면으로 진행했던 걷기대회, 자선다과회, 연수교육 등을 대면행사로 진행하기로 하고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코로나로 위축됐던 의약품안전사용교육 및 방문약료 사업을 더욱 확대, 강화하기로 하는 한편, 청년약사간담회 개최 등을 통해 45세 이하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회무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이사회에는 한동원 회장, 전성표, 정호은, 권세웅 부회장, 황종인 대외협력단장, 전귀분 기획단장, 김광석(총무), 신유진(여약사), 옥승은(약학), 강인영(건강보험) 위원장, 김지선, 이선영 이사, 전성필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