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지원하고 상품권 지급"...병원약사 신규채용 열기 후끈
- 정흥준
- 2023-02-22 15:45: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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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향대 천안병원 채용이벤트...입사 1년 기념품도 제공
- 보령아산병원, 연봉 7000~7200만원 수준 모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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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recruit.dailypharm.com)가 22일 주요 병원의 채용정보를 정리했다.
팜리쿠르트(바로가기)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은 정규직 신규 약사를 모집한다. 종합병원급 약사 경력자를 우대한다. 급여는 약 5900만원 수준이다.
병원은 채용 이벤트도 진행한다. 입사 최초 1년은 주거비용 월 20만원씩 지급한다. 입사 1개월 후 백화점 20만원도 지급한다. 입사 1년 후 아이패드를 제공한다. 직원식당도 무료 이용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채용시까지 가능하다.
동국대학교의료원(일산)은 정규직 약사를 채용한다. 신입도 지원 가능하다. 또 약사 면허 보유자라면 신청이 가능하지만, 남성의 경우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자만 지원할 수 있다. 원서접수는 2월 27일 오후 5시까지다.
아산사회복지재단 보령아산병원도 계약직 근무약사를 모집한다. 주 5일 근무로 향후 정규직 전환도 가능하다. 병원 근무 경력자를 우대한다. 연봉은 7000~7200만원 수준이다. 채용시까지 원서접수 가능하다.
중앙대의료원 교육협력 현대병원은 평일약사와 야간(이브닝)약사를 각각 채용한다. 야간약사는 주 5일로 오후 2시부터 오후 9시까지 근무한다. 인근 거주자와 관련 직무 인턴 경험자를 우대한다. 원서접수는 채용시까지다.
세웅병원은 약국장을 모집한다. 토요일 오전 포함 주 6일 근무다. 월 1회 토요일 근무는 휴무고, 오후 반차 2회 가능하다. 매년 휴가는 7일이다. 월 급여는 470만원 수준이다.
가천대길병원은 정규직 약사를 채용한다. 올해 2월 졸업예정자도 지원이 가능하다. 온라인 지원 접수받으며 오는 26일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강남병원은 토요일 파트타임 약사를 모집한다. 매주 토요일 오전 8시30분부터 16시30분까지 근무한다. 일 급여는 세전 기준 26만2500원이다. 올해 졸업생도 지원이 가능하다. 희망자는 채용시까지 지원서 접수할 수 있다.
목동힘찬병원은 정규직 약사를 채용한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근무다. 월 1~2번 토요일 근무한다. 근속자 수당, 명절상여금, 장기근속 해외여행 등 복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채용시까지 이메일로 접수를 받는다.
중앙대학교병원은 야간당직약사를 모집한다. 올해 졸업생도 지원이 가능하다. 제출 서류로 최종학력 성적증명서, 경력증명서를 첨부해야 된다. 지원 희망자는 채용시까지 원서 접수할 수 있다.
경찰병원은 약무직 약사를 채용한다. 정규직 1명, 1년 임기제 3명을 모집한다. 근무 실적이 우수할 경우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연장 가능하다. 방문 접수 혹은 등기우편 접수 가능하다.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야간 약사를 모집한다. 화요일 주 1회만 근무한다. 오전 5시30분부터 다음날 오전 8시30분까지가 근무시간이다. 채용시까지 이메일로 원서 접수할 수 있다.
인천바오로병원은 정규직 약사를 채용한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 40시간 근무한다. 신규, 경력이 무관하고 급여는 면접에서 협의한다. 원서는 채용시까지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다.
제약바이오산업 및 약사 직종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바로가기)에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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