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약사, 새내기약사 '트렌드파마시' 세미나에 250명 몰려
- 정흥준
- 2023-02-24 11:02: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9일 7명 선배약사 강의와 명사 특강으로 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세미나에는 약 250여명의 새내기약사들과 현직 약사들이 함께 신청 및 참가했다. 강의는 7명의 참약사 강사들로 구성된 선배 약사들의 강의와 명사 특강으로 구성됐다.
첫 강의를 맡은 참약사 김병주 대표는 ‘트렌드코리아 2023’ 10대 트렌드에 약국과 약사 트렌드를 접목한 트렌드강의와 함께, “디지털 시대 약사의 경쟁력은 셀러가 아닌 카운셀러로서의 포지셔닝을 해나가는것에 있으며 약사들이 함께 모이고 힘을 합쳐 멀리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경영, 취업, 개국, 정책, 상담 5개 영역에 걸쳐 변화의 흐름속에서 약국 현장의 생생한 노하우를 소개한 6명의 선배 약사의 강의가 있었다.
빅데이터 전문가 송길영 강사의 ‘삶의 변화 & 8211; 돌아보다, 지켜보다, 내다보다’ 특강은 지역사회에서 약국의 기능과 전문가의 진정한 의미를 고민해보는 강의였다.
송 강사는 “약사가 급변하는 소비자를 보다 자세히 관찰하고 소비자가 원하는 약국의 경영자로 자리매김 해야, 비대면 확장 사회에서 더욱 대면하고 싶은 전문가로 남을 것”이라며 약사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강의를 수강한 약사들은 “영역별로 현장 약사들의 경험을 들으면서 앞으로의 진로 선택에 큰 도움이 됐고, 약사의 책임과 역할을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후기를 남겼다.
또한 “개별 약사로서가 아닌, 조직 안에서 서로 도움을 나누는 선배 약사들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