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건강도 회무"…인천시약, 선배 약사들에 전복 전달
- 김지은
- 2023-03-16 09:53: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강상조지원단, 봄 맞이 선배 약사 건강 증진 사업 일환
- 올해부터 회원 약사·배우자 출산시 격려금 지급 사업도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지원단은 지난 2021년에는 65세 이상 회원 약사 300여명에 토종 삼계탕을, 지난해에는 59세에서 65세까지 회원 약사 230여명에게 완도 생전복을 전달했다.
올해는 64년생부터 68년생까지 154명의 개국, 근무약사, 도매, 제약 회원 약사들에게 완도 생전복을 약국과 집으로 배송했다고 설명했다.
이상국 단장은 "약사 회원의 건강을 지키는 일도 약사회의 회무 중 하나“라며 ”매일 장시간 약국 운영과 근무로 힘들뿐 아니라 다양한 스트레스 받는 회원 약사들의 건강을 위해 작지만 마음을 담아 보양식을 매년 보내드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 단장은 “코로나19도 끝나가는 무렵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면서 “회원 건강 지원 사업에 전폭적으로 매년 지원해주시는 조상일 회장에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인천시약 건강상조지원단은 지난 2019년부터 매년 고령 약사 회원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정밀 건강검진 시 10만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회원 약사와 배우자, 부모가 상을 당할 때 200인분 상조물품을 전달하는 등의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올해부터는 젊은 회원 약사들의 출산(약사 본인 또는 배우자)시 10만원의 격려금을 지원하는 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8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