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프시럽 일부 제품 변색…동아, 즉각 회수 조치
- 강혜경
- 2023-04-05 10:00: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백색 내지 미백색 체리향…갈백 변색 발견
- 동아제약 "안전성 이상 없으나 소비자 불편 최소화 위한 조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5일 약국가에 따르면 백색 내지 미백색의 체리향 현탁액인 챔프시럽 아세트아미노펜 성분 일부 제품이 갈색으로 변색되는 이슈가 발생했다.
동아제약 측은 "유통과정에서 일부 제품에 대한 갈변현상이 확인돼, 시중 제품에 대한 영업자 회수를 즉각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자체 조사 결과 제품의 제조 및 공정, 안전성에는 이상이 없었으나 소비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자진회수에 나서게 된 것"이라며 "동아제약은 앞으로도 소비자가 안심하고 의약품을 복용할 수 있도록 의약품 제조 및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회수 로트번호는 ▲2209031 ▲2209032 ▲2209033 ▲2209034 ▲2209035 ▲2209036 ▲2209037 ▲2209038 ▲2209039 ▲2209040 ▲2210041 ▲2210042 등 12개다.
약국에서는 취급자 상호와 취급자 소재지, 취급자 성명, 연락처, 회수제품명 등이 담긴 '회수확인서'를 작성해 반품하면 된다.
아울러 이부프로펜 성분의 챔프시럽을 비롯해 챔프 노즈, 챔프 코프, 챔프 콜드에서는 갈변현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
고혈압약에 당뇨약도...불순물 회수 약제 5년만에 13종
2023-03-21 06:20
-
'자누비아 불순물' 진화 나선 MSD…"일부 제품 문제"
2023-03-17 06:00
-
당뇨병약 자누비아 불순물 검출…일부 제품 회수
2023-03-16 12: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8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9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10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