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챔프 제조공장 실태조사 등 원인 파악 중"
- 김정주
- 2023-04-05 19:26: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품질관리 조사 결과, 문제 없어...향후 최종 공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현재 당국은 제조공장에 대한 실태조사 등 원인을 파악 중으로 모든 조사가 마무리 되면 최종 공개하겠다는 방침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늘(5일) 오후 '동아제약 어린이 시럽 갈변현상'과 관련해 이 같은 유통과정 중 갈변으로 인한 업체 자진회수와 조사 경과 등에 대해 안내하고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 약제는 어린이에게 사용하고 있는 백색 또는 미백색의 해열제로 약국가에서도 지명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최근 이 약제 아세트아미노펜 성분 일부 제품이 갈변하는 일이 발생해 업체 측이 서둘러 자진회수에 나서는 등 이슈가 발생했다.
업체 측은 제품에 함유된 당성분이 유통과정 중 열에 의해 갈색으로 변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식약처는 "조사 결과, 업체의 제조 및 품질관리에는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다"며 "관련 정보를 입수한 즉시 해당 공장 실태조사를 포함해 발생 원인을 조사 중이며, 신속하게 조사를 마무리하고 그 결과를 알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
챔프시럽 일부 제품 변색…동아, 즉각 회수 조치
2023-04-05 10: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2하나제약, 삼진제약 지분 230억어치 매각…사실상 전량 처분
- 3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4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5'약 유통·리베이트 근절' 약무과장 찾는다…복지부, 공개모집
- 6노보, 주 1회 투약 '세마글루티드+인슐린' 당뇨약 국내 허가
- 767년 약업 인생 마침표…양영숙 약사의 아름다운 은퇴
- 8프롤리아 시밀러 2개사 급여 진입...골다공증 시장 격돌
- 9삼일제약, 북미 최대 PB 점안제와 맞손…미국 유통 확대
- 10복지부, 의료계 반발에도 '검체검사료 분리지급' 관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