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도 포함”…국가공무원 민간경력 채용서 5급 인정
- 김지은
- 2023-05-04 16: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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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급 상당 질병청 보건연구가 채용에 약사 포함 돼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국가공무원 민간경력 채용이 진행되는 가운데, 5급 채용에 약사가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는 4일 시도지부 안내 공문을 통해 ‘국가공무원 5, 7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 홍보’ 협조를 요청했다. 
약사 및 약학 전공자 채용 직렬은 ▲질병청-보건연구관(공중보건 5급 상당) 2명 ▲식약처-보건연구사(공중보건 7급 상당), 3명 ▲식약처-보건연구사(공중보건 7급 상당), 2명 ▲질병청-보건연구사(공중보건 7급 상당), 1명 ▲국립보건연구원-보건연구사(공중보건 7급 상당), 1명이다.
원서접수 기간은 오는 6월 5일 오전 9시부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로,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다.
약사회는 특히 이번 인사혁신처 채용 공고 중 5급 상당의 질병청 보건연구관에 약사가 포함된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최미영 대한약사회 부회장은 “7급 상당만 채용 했던 2022년과 달리 올해는 약사 직역에서 5급 채용 직렬이 포함돼 있다"며 "관련 자격증으로 약사, 수의사, 전문간호사를 요구하고 있어 추후 공직에서 약학대학 통합6년제에 따른 적정 처우를 기대해볼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채용 직급 상향을 더 적극적으로 요구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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