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옥스, 마약성약물과 유사 진통효과
- 정시욱
- 2003-03-28 09:03: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MSD, 미국통증학회 비교대조 실험결과
- PR
- Market Access Academy 신약등재의 전 과정 실무
- 등록하기
한국MSD는 자사의 관절염 및 급성통증 치료제 바이옥스를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마약성 약물과 비교 실험한 결과 유의한 진통효과를 나타냈다고 28일 밝혔다.
이 실험에서는 바이옥스 50mg 1회 투여용법과, 6시간 마약성 진통제 oxycodone/paracetamol 10/650mg 1회 투여용법을 비교했고, 그 결과 효과적인 급성치통 완화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 환자들에게 치과적 수술을 한 후 24시간동안 통증을 완화시키고자 할 경우 바이옥스 50mg 1회 투여용법이 마약성 약물과 비슷한 효과를 보였다.
이번 연구를 담당한 머크社 임상개발부 데이빗 창 박사는 “이번 연구는 바이옥스 50mg 1회 투여 용법이 수술 후 급성치통을 완화시켜주는데 있어 마약성 진통제인 oxycodone/paracetamol의 반복투여 용법만큼 효과적인 것을 보여주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바이옥스를 복용한 환자그룹의 경우 마약성 통증 완화제에서 잘 알려진 오심, 구토 및 어지러움 등의 이상반응이 상대적으로 더 적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연구결과는 제22차 미국통증학회 연례학술회의에서 발표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2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3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4[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5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6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7'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8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본 성공 조건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