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일물산, 185억 매출…순이익 296% 급증
- 최봉선
- 2003-03-29 09:25: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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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11% 증가에 영업이익 81%-경상이익 100%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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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주력 도매업체인 대일물산(대표 박노석, 서울동대문구 장안3동)은 지난해 185억3,000여 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대일물산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2002년도 매출은 2001년도 166억3,000여 만원에 비해 11% 성장한 것으로 당기순이익은 2천4,000여 만원으로 전년(6,100만원)대비 296.5% 급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영업이익이 5억7,000여 만원으로 전년 3억1,000여 만원에 비해 81%, 경상이익은 3억3,000여 만원으로 전년 1억4,000여 만원보다 100% 이상 늘어났다.
대일물산은 박노석 사장이 70%의 지분을 갖고 있으며, 단국대병원, 대림성모병원, 안세병원 등을 주요 거래선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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