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약대 서울동문, 오지마을 돕기에 최선
- 강신국
- 2003-03-30 21:11: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올 1차 임원-지부장 연석회의 개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덕성 약대 서울동문회(회장 송정순)는 28일 2003년 1차 임원 및 지부장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이준령 회원이 주축이 돼 벌이고 있는 ‘인도네시아 오지마을사람 돕기’사업에 동문회 차원에서 역량을 집중키로 했다.
동문회는 각 회원들이 모금한 성금과 헌옷 등을 이준령 회원에게 전달했고 앞으로도 꾸준한 모금사업을 전개키로 했다.
또 동문회는 각 위원회별 사업보고와 함께 회관건립추진 및 내년 개교 50주년을 맞는 모교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데도 합의했다.
송정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각 회원들이 솔선수범해 바른 분업정착을 위해 동문회 차원에서 노력하자"고 당부한 뒤 "회관구입, 학술강좌, 홍보 등을 잘해준 임원들께 감사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윤현제, 동문회원 정보 수집, 지부활성화 대책 등 각 위원회 별 사업보고을 통해 동문회 활성화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동문회는 약국체인 옵티마케어와 공동으로 내달 6일 오후 6시30분부터 옵티마강의를 대한약사회관 강당에서 실시, 회원들의 많은 참석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동문회는 각 회원의 정보가 수록된 회원수첩을 배부해 좋은 호응을 얻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2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3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4[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5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6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7'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8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본 성공 조건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