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터, 15% 성장한 623억 매출
- 최봉선
- 2003-03-31 1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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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기순이익 6억-경상이익 18억…흑자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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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막투석액 공급업체인 박스터(Baxter)는 지난해 623억2,000만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박스터가 31일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은 전년(540억2,000만원)에 비해 15.36%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2001년도 마이너스 6억6,000만원에서 지난해에는 6억9,000만원을 기록해 흑자로 전환했다.
또한 판매 총이익도 155억원을 올려 23% 늘어났고, 경상이익 역시 3억원 적자에서 18억원의 흑자를 냈다.
미국 박스터가 한국현지법인의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본금은 48억원 규모로 91년 국내에 설립됐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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