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위 민주당 간사에 김성순 의원
- 김태형
- 2003-04-01 00:36:1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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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건복지위 31일 확정...보건복지분야 소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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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희 의원이 교육위원회로 자리를 옮겨 공석으로 남아있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민주당 간사에 김성순 의원이 확정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31일 복지부 업무보고 전에 회의를 열어 김성순 의원을 민주당 간사로 결정했다.
김 의원은 한 때 용산 미군기지 이전문제로 국회 국방위원회로 자리를 옮겼다가 보건복지위원회를 자원할 정도로 보건복지분야에 애정과 소신을 갖고있는 국회의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의료기관의 과잉진료비에 대한 환자의 심사청구권을 부여하는 내용의 건강보험법 개정안을 발의 통과시켰으며 의사의 허위·부당청구에 대한 처벌 강화를 일관되게 주장해 왔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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