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신약품, 26% 성장한 249억 매출
- 최봉선
- 2003-04-01 10:37:2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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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이익 157%-경상이익 200% 이상 수익성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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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신약품(대표 이경희,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은 지난해 248억9,000만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매출 197억1,000만원 보다 26% 성장했다.
1일 세신약품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순이익의 경우 전년에 1억4,000만원에서 지난해 3억6,000만원의 흑자를 내 157%로 나타났다.
세신약품은 이외에도 매출 총이익도 전년대비 63% 증가한 21억5,000만원, 영업이익 59% 늘어난 6억1,000만원, 경상이익의 경우 200% 이상인 4억8,000만원으로 나타나 성장성은 물론 수익성 지표에서도 양호한 경영상태를 유지한 것으로 분석됐다.
세신약품은 95년 설립됐고, 대표이사인 이경희 사장이 46%, 전호성 씨가 43%의 지분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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