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팜, 열린의사회 일일찻집 후원
- 이지명
- 2003-04-01 18:16:0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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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간 난민돕기, 새움터 할머니들 틀니 기금마련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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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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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회원간의 친목도모와 더불어 5월에 있을 아프간 난민돕기 봉사활동, 새움터(성폭력 피해 여성)소속 할머니들에게 틀니 등의 기금 마련을 위해 기획됐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열린의사회 이무일 원장, 자원봉사자회 박한이 회장을 비롯한 사회 각계각층의 저명인사들이 대거 참여해 자리를 빛내줬다.
한편 1997년 열린의사회 창립 당시부터 자원봉사자로 뛰고 있는 한국마이팜제약 허준영 대표(현 자원봉사자회 총무)는 매년 2차례에 걸친 해외 진료와 매월 2회의 국내 진료를 통한 봉사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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