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사벌약품, 125억 매출로 3.74% 감소
- 최봉선
- 2003-04-01 15:15: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당기순이익 5억원…수익성 전년보다 줄어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비사벌약품(대표 정회중, 전주시 덕진구 중화산동 2가)은 2001년 130억6,000만원의 매출을 올렸으나 지난해에는 125억7,000만원에 그쳐 3.74% 감소했다.
비사벌약품이 1일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감사보고서에 의하면 당기순이익은 4억9,000만원으로 전년(7억5,000만원) 대비 34.91% 감소했으며, 영업이익도 전년 9억2,000만원에서 7억5,000만원으로 18.35%, 경상이익 역시 9억8,000만원에서 7억7,000만원으로 21.62%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비사벌약품은 96년 설립된 업체로 대표이사인 정회중 사장이 29%의 지분을 갖고 있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2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3[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4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5'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6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7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8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9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짚은 성공 조건
- 10"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