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지역 보건소 28곳 공보의 배치
- 김태형
- 2003-04-02 00:53:4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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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운영지침 개정...사회복지시설 1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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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지역 보건소 28곳에 의사, 치의, 한의사 등 공중보건의사가 각각 1명씩 배치된다.
보건복지부는 1일 '공중보건의사제도 운영지침을 개정하고 농특법이 개정됨에 따라 공중보건의사 배치 지역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지침에 따르면 도시지역 보건소 28곳에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등 분야별 공보의를 각 1명씩 배치하고, 대도시지역 사회복지시설과 교정시설에 1명을 지원한다.
아울러 지방공사의료원 등 공공병원의 배치 인원을 1명 늘렸으며 권역응급의료센터에도 3명이내의 공보의를 배치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또 행정자치부(119구급대), 중앙응급정보센터, 인전국제공항검역소, 국민고혈압사업지원단, 수돗물불소화사업지원단에 필요인원을 배치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복지부는 이와함께 친지방문, 신혼여행 등에 대해선 공보의의 해외여행을 허용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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