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공정거래위원장상 수상자 선정
- 이지명
- 2003-04-03 11:12: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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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활동 건전성, 고객만족경영 기여공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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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의 날은 공정거래 정책에 대한 국민 의식 확산과 기업들의 공정거래 질서 자율준수 의지를 북돋기 위해 지난 2002년 처음 제정됐다.
회사측에 따르면 고품질 의약품을 생산해 국민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바가 크고, 투명경영 윤리경영으로 고객 및 주주들의 신뢰를 높여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이번에 표창장을 수상하게 됐다.
민경윤 사장은 "고객에게 사랑받는 기업이 장기적으로 경쟁력이 있는 기업이라며, 앞으로도 회사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여 자유롭고 투명한 시장거래질서 회복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미약품은 1999년 기업활동의 건전성, 공정성, 사회봉사기여도, 신뢰도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경제정의 기업상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2002년 상반기에는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이 1,500여개 거래소 및 코스닥 등록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한 한국 기업 투명성 평가 베스트20에 제약 기업으로 유일하게 진입한 바 있다.
한편 한미약품은 창립 30주년을 맞는 올해도 투명경영과 윤리경영을 기반으로 적극적인 연구개발 투자와 매출이익 다각화를 통해 고객 및 투자자 만족을 극대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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