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재고약 5일내 1차정산분 처리
- 주경준
- 2003-04-03 09:01: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매업체 대표자 간담회...4월 반품사업 완료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서울시약사회는 2일 24개분회 정산협력 도매업체 대표와 간담회를 갖고 5일 1차정산 완료 등 향후 일정을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간담회에서 전영구 회장은 4월중 정산작업까지 완료하겠다는 시약의 방침을 설명하고 도매업계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5일단위로 정산분을 제출토록 하고 도매업소내 정산전담 임원과 직원을 선정해 효율성을 높이기로 했다.
또 제약사가 도매업소에 소화하기 힘든 약품 등을 정산품목으로 강요하는 경우 약사회 차원에서 강력대처키로 했다.
이날 백제·인화 등 21개 도매상이 참석했으며 참석하지 못한 도매상은 이날 결정사항을 통보해 업무협조를 당부키로 했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2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3[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4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5'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6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7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8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9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짚은 성공 조건
- 10"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