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도약 원년 2000 달성' 목표 설정
- 이지명
- 2003-04-03 11: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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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기 시무식 개최…6대 경영방침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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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기 회장은 시무사를 통해 "어려운 약업 환경 속에서 도전적인 목표설정과 경영혁신은 생존을 위해 필수적인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번 회기가 '인류의 행복한 삶에 기여하는 초일류기업'이라는 기업이념을 실현하기 위한 발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시무식을 통해 일동제약 임직원들은 이번 회기를 매출 2000억원 돌파 원년으로 삼아, 초우량 제약기업으로 도약하는 기반을 다질 것을 다짐했다.
이어 매출과 이익의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혁신과 도전의 신일동문화 창달 △능력주의 인사제도 정착 △지식경영 실현 △도전적 토털 마케팅 △혁신적 생산성 향상 △부문별 경쟁우위 확보 등 6대 경영방침 실천에 매진키로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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