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캠프닷컴, 511억 매출로 41.75% 성장
- 최봉선
- 2003-04-03 18: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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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기순이익 367% 늘어난 17억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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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의료포탈사이트업체인 케어캠프닷컴(대표 이형남)은 지난해 511억2,000만원의 매출로 511억2,000만원의 전년에 비해 41.75% 성장했다.
3일 금융감독원에 제출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순이익은 2001년 3억7,000만원에서 367% 늘어난 17억5,000만원의 실적을 보였다.
2000년7월 삼성물산의 인터넷 전문업체 1호로 출범한 이 회사는 삼성물산이 54.5%의 지분을 갖고 있다.
또한 한림대병원 계열도매 (주)소화, 인제대 백병원 이사장의 관련회사인 원익양행 등이 각 5.2%, 순천향병원 관계사인 동하산업과 약국체인 리드팜이 각 3.1%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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