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EDI청구 참여확대 위한 설문조사
- 김태형
- 2003-04-06 13:53: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9일까지 병원 대상...전산운영 등 총10개항 질의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EDI청구가 미진한 병원급 의료기관의 참여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벌인다.
심사평가원은 6일 "서면청구 병원의 EDI 참여를 확대해 요양기관의 전산청구 정착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19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은 전체 요양기관의 88%(청구건수 95%)가 진료비를 EDI로 청구하고 있지만 병원은 전체 42%만 참여하는 등 전산청구 환경이 미진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설문문항은 '원무행정, 의무기록, 진료비청구 등 전산운영 수행 방식', '의무기록을 위한 전산 보유장비 및 도입시기', '서면 또는 EDI방법 중 효율적인 보험청구 방법' 등 병원의 보험청구와 관련된 10개항으로 구성됐다.
심평원은 병원의 답변 내용을 토대로 전산청구 참여확대 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설문은 심평원 홈페이지(www.hira.or.kr)의 '핫 뉴스'란에서 다운받아 사용하면 되면 팩스(02-702-3499)나 이메일중 편리한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 : 02)705-6129, 6151, 6132(정보개발1부 담당 : 신동재)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2[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3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4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5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6'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7"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 8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약사회, 27일부터 제4기 스포츠약사 전문가 과정 운영







